이 드높은 가을 하늘 아래

2008. 10. 29. 07:43 Tags » , , ,

소고기, 돼지고기, 소세지, 전어까지. 다채롭게 먹고 마셨지만 이 날 하루 종일 산 아래 덜덜 떨면서 재를 뒤집어쓴 까닭에 이후 양 이틀간 허리가 쑤시고 머리가 머엉. 몸은 으슬으슬 불쾌지수 급상승. 먹을 땐 좋았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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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y 2008.10.29 08: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불 속에서 끙끙 앓으면서 좋았던 시절을 추억하며 우는 거임..

  2. Acala 2008.11.05 14: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고기는 부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