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07 03 LG 트윈스 : 두산 베어스, 경기결과 10:1

2009. 7. 4. 20:04 Tags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진이 많다. 그리고 이겼다. 달리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후훗.

트레이너와 함께 한참 스트레칭 중인 LG 트윈스 선수들.

무슨 대화를 나누었을까.

어째 준비운동 중에도 표정이 영 밝지 않았던 이날 선발투수 봉중근 선수

기대가 크다. 김태군. 무럭무럭 자라자.

3루 쪽에서 스트레칭 끝내고 들어가는 두산 선수들.

지난 주 수훈선수 이대형 선수 축하합니다. 그치만 지난 주 좀 했다고 이번주 내내 놀면 곤란.

봉 중 근 !!

2군에서 복귀한 김동주 선수 첫 타석.

중견수 플라이였죠.

이쪽도 중견수 플라이.

맹한 듯 서있다가 베이스온볼스로 출루한 정성훈 선수

오랜만입니다 고영민 선수.

삼진 ㅠ

그리하여 1회 말 공격은 마무리

김현수 선수 첫타석에 3루 방향으로 흐르는 타구을 치고 열심히 뜁니다.

그러나 아쉽게 아웃.

박병호 선수 첫타석 투런. 덕분에 LG 트윈스가 선취점을 획득.

곧이어 조인성 선수도 투런. 제발 한대 두들겨 달라는 마스코트의 제스처를 외면하는군요.

봉중근 선수와 인사. 조인성 선수 머리 위에 있는 손은 누구 꺼?

수비하러 들어갑니다.

견제 견제.

연타석 홈런! 뒷모습이 특히 늠름해보이지요.

두산의 두번째 투수 박정배 선수. 잘 던지던걸요.

5회 초, 이원석 선수와 용덕한 선수의 안타로 두산이 1점을 만회합니다.

영 안풀린다는 표정의 봉중근 선수.

이를 악물고 던져보지만

결국 김용수 코치가 올라오지요.

못내 아쉬운 표정의 민병헌 선수

5회 말 LG 트윈스는 다시 반격에 나섭니다.

박용택 선수 우전안타, 이대형 선수 내야 안타.

삼진 ㅠ

베이스온볼스였죠. 이로써 만루.


다음 타자 박병호 선수, 늠름하게 풀스윙으로 삼진! 득점기회 무산!

웬지 해맑은 표정으로 글러브 배달을 기다리는 이대형 선수.

두산의 세 번째 투수, 조승수 선수. 키가 매우 크고 많이 말랐더군요.

박경수 선수 만루홈런 후 베이스 도는 중.

그랜드 슬램의 주인공, 박경수 선수를 기다리는 일당들.

구타는 싫어요 ㅠ

응?

이 분 멋지죠. 강병욱 응원단장님.

구리에서 이제 막 올라온 우규민 선수.. 뭐가 좀 달라졌을까 했지만...

여하튼 승리.

이건 우월한 바우어를 위한 컷. 오늘 경기 잘 부탁합니다.













  1. 2009.07.05 0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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